권리락, 감자, 무상증자, 리픽싱, 숏스퀴즈…
매일 기사에서 보는 단어지만 막상 정확히 설명하려고 하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용어를 잘못 이해하면 계좌를 보고 괜히 놀라거나, 중요한 투자 판단을 잘못 내릴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 역시 티엘비 권리락을 처음 겪었을 때 “감자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숫자만 달라졌을 뿐 기업가치는 그대로였죠.
이처럼 투자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한 진스브리프 투자사전입니다. 종목 분석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와 찾아보세요.
📘 주식제도·증자
- 권리락 — 계좌가 반토막 난 이유, 감자가 아니라 권리락이었다
- 감자 — 주식이 갑자기 줄었다고? 감자는 무조건 악재일까
- 무상증자 — 주식이 갑자기 두 배가 됐을 때 생기는 착각
- 유상증자 — 신주인수권부터 권리락까지 한 번에 정리
- 액면분할 — 주식 수는 늘었는데 왜 내 돈은 그대로일까
- 주식병합 — 주가는 올랐는데 주주는 웃지 못할까
-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 파마리서치가 한 달도 안 돼 접은 이유
- 우선주 — 보통주 프리미엄이 사상 최대였는데 외국인은 왜 담았을까
- 상장폐지 — 관리종목부터 정리매매까지의 순서, 주연테크·케이엠제약 가처분 사례
💰 자금조달·전환증권
- CB(전환사채) — 오버행 원인부터 공시 읽는 법까지
- BW(신주인수권부사채) — CB와 차이 쉽게 이해하기
- 전환청구권 행사 — 공시가 떴다면 이것부터 확인
- 리픽싱 — 티엘비 CB 사례로 보는 전환가액 하향 조정
- 오버행 —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
- 보호예수해제 — 무조건 폭락하는 걸까
- 블록딜 — 대주주는 왜 장 끝나고 주식을 파는가
📊 지분·공시·주주환원
- 지분공시 — 최대주주 매각 공시가 뜨면 확인해야 할 3가지
- 최대주주 변경 정정공시 — 에이프릴바이오 사례로 보는 급락과 반등
- 잠정실적과 컨센서스 —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조 원, 시장 예상과 얼마나 달랐을까
- 자사주 매입·소각 — 주주환원으로 보는 법
- 배당락 —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면 주가는 왜 빠질까
- 배당 기준일 조회 — 삼성전자 배당락과 2026 연말 마지막 매수일, 종목별 기준일 확인
📉 시장·매매 용어
- 공매도 — 개인은 왜 하기 어려울까
- 숏스퀴즈 — 공매도 세력이 주가 급등에 쫓기는 순간
-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 코스피 급락하면 왜 거래가 멈출까
- 평단 — 내 수익률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숫자
- 물타기 — 평단가 낮추는 원리, 언제나 좋은 전략은 아니다
- 신용거래·미수거래 — 반대매매로 이어지는 진짜 이유
- 반대매매 — 발생 조건, 미수·신용거래 상환 기한부터 정리
- 주식담보대출 — 부자들은 왜 주식을 팔지 않고 빌릴까
- 데드캣바운스 — 진짜 반등과 구분하는 법
- 불트랩 — 반등인 줄 알았는데 다시 무너지는 이유
- 매물대 — 코스피 급등이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5가지 기준
- 차익실현 — 금요일 폭등 뒤 월요일 급락하는 이유
- 손절매·익절 — 손실은 오래 버티고 수익은 빨리 파는 이유
🧮 지표·선물옵션
- PER · PBR — 숫자 하나로 주식이 싼지 비싼지 알 수 있을까
- 현물 vs 선물 — 선물이 ‘미래 약속’인 이유
- 옵션 — 선물과 달리 ‘안 해도 되는’ 권리인 이유
- 네 마녀의 날 — 동시만기일이 왜 그렇게 불릴까
- 만기일과 프로그램매매 — 만기일마다 코스피가 흔들리는 이유
🌐 금리·물가
🔍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종목 분석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 이 투자사전에서 개념을 확인하고 → 다시 종목 분석으로 돌아가 보세요. 훨씬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새로운 투자사전 글이 발행될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북마크해 두시면 언제든 필요한 용어를 빠르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진스브리프 한 줄
좋은 투자는 좋은 종목을 찾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오래 살아남는 투자는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 본 페이지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2일)
진 (Jin) — 개인 투자자로서 공시, 실적 자료, 산업 리포트를 직접 확인하며 분석 글을 작성합니다.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숫자 이면에 있는 의미와 시장 반응의 이유를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정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