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5일 내내 정반대 62개 종목, S-Oil·현대건설·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간 수급 브리핑 #013]

주간 수급 브리핑 #013 표지, 외국인·기관이 5일 내내 정반대였던 종목 62개, S-Oil·현대건설

10월 19~23일 5거래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 반대 방향이었던 종목은 62개였습니다.
5일 내내 같은 방향이었던 종목은 3개뿐이었습니다.
S-Oil과 현대건설은 외국인이 5일 내내 순매수, 기관이 5일 내내 순매도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 반대였습니다.

주간 수급 브리핑 #013 표지, 외국인·기관이 5일 내내 정반대였던 종목 62개, S-Oil·현대건설

이번 글은 코스피·코스닥 3,013개 종목(ETF·ETN 제외) 중 조회된 2,811개 종목의 하루하루 수급을 5일치로 더해 만들었습니다.
증권사 앱에서 하루 순위는 쉽게 보이지만, 5일을 합친 순위와 ‘5일 내내 같은 방향’인 종목은 따로 모아야 보입니다.

순매수는 산 금액이 판 금액보다 많다는 뜻이고, 순매도는 그 반대입니다.
‘5일 내내’는 10/19~10/23 다섯 거래일 모두 같은 방향이었다는 뜻이고, 연속일수는 10월 23일 기준으로 그 방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 거래일 수입니다.
금액은 억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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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스피 11조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조 넘었다 [주간 수급 브리핑 #012]

주간 수급 브리핑 #012, 외국인 코스피 11조 순매도

10/12~10/16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1조 2,068억 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순매도만 8조 6,508억 원이었습니다. 일별 흐름과 프로그램 매매, 금요일 반등 수급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1일째, 현대차를 12일째 팔았다 [주간 수급 브리핑 #011]

주간 수급 브리핑 #011 표지, 10월 6~8일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6조 4,467억 원

10월 6~8일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6조 4,467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6조 3,578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와 현대차는 외국인 연속 순매도가 각각 11거래일째, 12거래일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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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수급 브리핑 #010, 외국인은 5일 내내 팔았지만 매도 규모는 크게 줄었다

9월 28일~10월 2일 코스피 외국인은 5거래일 내내 순매도였습니다. 다만 하루 순매도 규모는 3조 2,682억 원에서 1,080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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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나흘 만에 83% 줄었다, 진스브리프 10월 1일 수급 브리핑

10월 1일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5,572억 원으로, 9월 28일(3조 2,682억 원)보다 약 83% 줄었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1.95%, 코스닥은 4.48% 올랐습니다.

지수가 크게 오른 날에는 “누가 샀길래?” 하고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숫자를 열어보면 ‘누가 샀나’보다 ‘누가 덜 팔았나’가 더 눈에 띕니다.

진스브리프 10월 1일 수급 브리핑,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3조 2,682억에서 5,572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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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수급 브리핑, 외국인은 인버스를 담고 기관은 삼성전자를 6일째 담았다

이번 주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오른 상품을, 기관은 순매도 5위에 올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집계: 2026.09.17~09.23(코스피, 최근 5일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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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고 전선주를 샀다 — 9월 3주차 수급 브리핑

같은 5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창구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돈이 움직였습니다. 외국인은 1,211만 주를 팔았고, 기관은 8,560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팔았다면, 그 물량은 누가 받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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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수급 브리핑, 외국인이 판 삼성전자를 기관은 왜 샀을까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894만주 순매도하는 동안, 기관은 1조2,72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종목을 두고 한쪽은 팔고 한쪽은 샀습니다. 외국인 기관 수급을 들여다보면 삼성전자뿐 아니라 여러 반도체 종목에서 비슷한 엇갈림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관련 추상적인 금융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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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수급 브리핑 #009, 외국인·기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코스피는 왜 안 무너졌나

급락장에서 물타기했는데, 반등하자 오히려 내가 산 종목이 다시 팔린다면 어떨까요.

이번 주 개인투자자 수급이 정확히 이 모양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그만큼의 매도세가 있었는데도 코스피가 매도 규모만큼 계속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주 수급의 핵심은 “얼마나 팔았나”보다 “그 매물을 누가 받아냈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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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수급 브리핑 #007 — 반도체가 코스피를 끌고, 코스닥은 무너졌다

이번 주 증시는 올랐지만, 모두가 오른 건 아니었습니다.

8월 19일 미국 국채금리 상승 충격으로 코스피가 6%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장 마감 직후, SK하이닉스가 판을 뒤집었습니다.

주간 수급 브리핑 반도체 코스피 코스닥 디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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