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배당 4,601원, 지금 사면 받을 수 있나? 100주 세후 38만 9,245원

삼성전자 3분기 주당 4,601원 배당, 기준일 9월 30일 지급 11월 27일 표지 카드

삼성전자가 10월 29일 3분기 배당으로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을 결정했습니다.

기준일이 9월 30일이라, 지금 사는 주식은 이번 배당 대상이 아닙니다. 지급일은 11월 27일입니다.

9월 30일 기준 100주를 갖고 있었다면 세전 46만 100원, 배당소득세 15.4%를 떼면 세후 약 38만 9,245원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주당 4,601원 배당, 기준일 9월 30일 지급 11월 27일 표지 카드

이 글에서는 ‘지금 사면 받을 수 있나’, 보유 주식 수별 세후 금액, 종합과세가 시작되는 주식 수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기준은 10월 29일 이사회 결정을 전한 보도입니다. 마지막 매수일·배당락일은 결제 일정으로 제가 직접 계산한 날짜라, 거래소·증권사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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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배당 주당 2만 원,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100주 세후 169만 원

SK하이닉스 3분기 주당 2만 원 배당, 100주 세후 약 169만 원, 기준일 11월 30일,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 표지 카드

SK하이닉스가 10월 28일 3분기 배당으로 주당 2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100주를 가지고 있으면 세전 200만 원, 배당소득세 15.4%를 떼면 세후 약 169만 2,000원입니다.

기준일은 11월 30일이라, 받으려면 11월 26일(목)까지 사야 합니다.

SK하이닉스 3분기 주당 2만 원 배당, 100주 세후 약 169만 원, 기준일 11월 30일,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 표지 카드

주당 2만 원은 정기 1만 원(실적 개선 반영)과 키옥시아 투자 수익에서 나온 특별 1만 원을 합친 금액입니다.

기준은 10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전한 보도입니다. 마지막 매수일은 결제 일정으로 제가 직접 계산한 날짜라, 거래소·증권사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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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지분 1조 3,834억 매각, 악재일까? 보유자가 볼 것 3가지

한화시스템의 한화오션 지분 매각, 악재일까 보유자가 볼 것 3가지 표지 카드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지분 7.24%를 1조 3,834억 원에 넘겼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보유 중이시라면 ‘악재 아니야?’ 하는 생각이 먼저 드실 겁니다.

공개된 자료로 호재인지 악재인지는 말할 수 없어서, 확인되는 것과 지켜볼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한화시스템의 한화오션 지분 매각, 악재일까 보유자가 볼 것 3가지 표지 카드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시장에 바로 던진 물량이 아니라 증권사와 특수목적회사 7곳에 넘긴 거래입니다.

한화시스템은 같은 상대방과 1년 만기 PRS 계약도 맺었다고 보도됐습니다.

주가가 기준가 6만 2,400원보다 내려가면 그 차이를 한화시스템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핵심은 이 지분이 언제 시장에 나오느냐인데, 기사마다 전망이 갈립니다.

보유자가 챙길 것은 10월 27일 실적 발표, 이번 건의 매월 정산, 4월 건의 정산 시기 세 가지입니다.

수급은 한국투자증권 OpenAPI 종목별 일별 자료(ETF·ETN 제외) 기준이고, 금액은 억 원으로 반올림했습니다.

마감 후 집계라서 이후 소폭 정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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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16조 순매도, 10/28 실적 발표에서 볼 것

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16조 1,616억 원 표지 카드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8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누적 약 16조 1,616억 원입니다. 10월 21일 순매수로 끊겼고, 3분기 실적은 10월 28일 발표 예정으로 보도됐습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16조 1,616억 원 표지 카드

순매도는 판 금액이 산 금액보다 많았다는 뜻이고, 순매수는 그 반대입니다. 연속 순매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가 이어진 거래일 수입니다.

기준은 10월 22일 장 마감 후, 한국투자증권 OpenAPI 종목별 투자자 매매동향입니다. 장 마감 직후 집계는 다음 날 아침 정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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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보세라닙 FDA 재신청 완료, ‘연내 승인’이 가능하려면 먼저 봐야 할 것

HLB 리보세라닙 FDA 재신청 완료, 연내 승인이 가능하려면 먼저 봐야 할 것

HLB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 허가 재신청을 마쳤습니다. 제출은 미국 현지 시간 10월 9일, HLB의 발표는 10월 12일입니다. 다만 ‘연내 승인’이 가능한지는 FDA가 신청서별로 통지하는 심사 분류와 목표일이 나와야 알 수 있고, 두 가지 모두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앞선 VAI 종결 글에서 “준비 중”이라고 정리했던 재제출이 실제로 이뤄졌습니다. VAI는 FDA 실사에서 지적사항이 확인됐지만 규제 조치 단계는 … 더 읽기

HLB ESMO 신속 구두발표는 간암이 아닙니다 — ‘적응증 확대’가 무슨 뜻일까

HLB가 ESMO 2026에서 신속 구두발표하는 연구는 간암이 아니라 전이성 흉선상피종양 연구입니다.

간암 관련 연구는 포스터로 발표됩니다.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 3상(CARES-310)에서 초기 항생제 사용이 치료 효과에 미친 영향을 다시 살펴본 하위 분석입니다.

ESMO 발표, 임상시험 성공, 새 적응증 허가가 어떻게 다른지 HLB 사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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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VAI 종결, 달라진 것과 아직 남은 것

HLB가 10월 6일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의 FDA 실사가 VAI로 최종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7월 원료의약품 제조시설에 이어 완제의약품 시설까지 VAI로 종결됐습니다.

그런데 VAI로 실사가 끝났다는 것과 허가 절차가 다시 시작됐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이 글은 이번 발표로 확인된 것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을 나눠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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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일 전 확인할 3가지, 숫자보다 먼저 볼 것

삼성전자는 10월 8일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 원, 매출은 195조 원입니다(YTN). 지난 분기에는 영업이익 89조 4,000억 원을 발표했지만, 그날 삼성전자 주가는 종가 기준 6.92% 하락했습니다.

발표 당일 숫자 하나만 보면 충분할까요? 발표 전에는 시장의 기대(컨센서스, 증권사 전망의 평균), 발표 전 수급, 지난 분기 사례 이 세 가지를 확인해 볼 만합니다.

발표 당일에는 실제 영업이익과 기대치의 차이, 발표 이후 주가와 수급, 확정실적과 콘퍼런스콜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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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픽투, 연 650명이라는 시장 —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연 3,100억 원 미국 담관암 시장 공략”이라는 헤드라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FDA 승인을 받은 리픽투가 실제로 겨냥하는 환자군을 숫자로 좁혀보면 연 650명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미국 담관암 시장이 3,100억 원이라는데, 왜 리픽투의 숫자는 650명일까요? 그리고 이 숫자를 더 들여다보면 또 하나의 숫자가 나옵니다. 4,0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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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픽투, FGFR2 담관암 시장 3파전 — 숫자로 본 경쟁구도

지난 글에서는 리픽투의 FDA 승인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승인이 끝나면 또 하나의 질문이 남습니다. 이미 같은 자리를 지키던 약들이 있는데, 리픽투는 무엇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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