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편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괴물 칩 ‘베라 루빈(Vera Rubin)’이 왜 구리선을 다 뽑아버리고 광섬유를 택했는지 그 거대한 판도 변화를 알아봤습니다.
구리선을 통째로 뽑아버린 젠슨 황,엔비디아 ‘베라 루빈’의 충격적 실체
인공지능(AI) 시대의 절대 군주,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전 세계 반도체 판도를 뒤흔들 역대급 무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까다로운 기준을 맞추기 위해 ‘몰래’ 의지하는 기업의 정체
요즘 AI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 파운드리가 살아남느냐 죽느냐를 가르는 건, 거창한 공장이 아니라 ‘손톱만한 설계 기술’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흔히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전쟁만 이야기하죠. 하지만 진짜 승부는 그 사이에서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연결하는 ‘도로’를 누가 깔아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퀄리타스반도체’**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1. 젠슨 황의 까다로운 숙제, 누가 풀까?엔비디아의 AI 칩은 초당 엄청난 데이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