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왜 주식을 팔지 않고 빌릴까 — 한국에서는 누구 얘기일까

한국 상장주식은 소액주주라면 장내에서 팔아도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식담보대출로 ‘팔지 않고 빌린다’는 전략은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라, 대주주나 고액자산가에게 더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해외에서 유명한 이 전략이 한국에서는 누구에게 해당하는지, 그리고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식담보대출 팔지 않고 빌린다 한국 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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