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 밤.
창문을 닫아도 어디선가 ‘웅-‘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밖을 보면 건물 외벽마다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여겨왔지만, 사실 이 원리는 100년째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100년짜리 기술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핵심은 냉매가 아니라 자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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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창문을 닫아도 어디선가 ‘웅-‘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밖을 보면 건물 외벽마다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여겨왔지만, 사실 이 원리는 100년째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100년짜리 기술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핵심은 냉매가 아니라 자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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