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락, 감자, 무상증자, 리픽싱, 숏스퀴즈…
매일 기사에서 보는 단어지만 막상 정확히 설명하려고 하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용어를 잘못 이해하면 계좌를 보고 괜히 놀라거나, 중요한 투자 판단을 잘못 내릴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 역시 티엘비 권리락을 처음 겪었을 때 “감자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숫자만 달라졌을 뿐 기업가치는 그대로였죠.
이처럼 투자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한 진스브리프 투자사전입니다. 종목 분석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와 찾아보세요.
진 (Jin) — 개인 투자자로서 공시, 실적 자료, 산업 리포트를 직접 확인하며 분석 글을 작성합니다.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숫자 이면에 있는 의미와 시장 반응의 이유를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정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