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vs 8%, ‘속도 조절’ 외치던 앤스로픽이 신모델을 고민하는 이유

앤스로픽이 13%, 오픈AI가 8%였다면 자연스러웠을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클로드가 8%, GPT-6 Astra가 13%로 기업 AI 지출을 앞서 가져갔습니다. 안전 속도조절을 외치던 앤스로픽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9월 19일, 로이터는 앤스로픽이 새 AI 모델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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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상장 준비, 지금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건?

클로드로 알려진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가치가 2조 달러까지 거론되면서 한 가지 질문이 따라옵니다. 지금 나는 앤트로픽 주식을 살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는 일반적인 해외주식 계좌로 앤트로픽 주식을 직접 매수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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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삼성전자를 선택한 이유, AI 로직칩 전쟁이 시작됐다

AI 반도체 시장에서 요즘 가장 뜨거운 단어는 엔비디아가 아닙니다.

바로 자체 칩입니다.

구글은 이미 오래전부터 TPU를 써왔고, 오픈AI는 최근 브로드컴과 손잡고 첫 추론용 칩을 공개했습니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차례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손을 내민 곳이 삼성전자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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