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배당 주당 2만 원,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100주 세후 169만 원

SK하이닉스 3분기 주당 2만 원 배당, 100주 세후 약 169만 원, 기준일 11월 30일,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 표지 카드

SK하이닉스가 10월 28일 3분기 배당으로 주당 2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100주를 가지고 있으면 세전 200만 원, 배당소득세 15.4%를 떼면 세후 약 169만 2,000원입니다.

기준일은 11월 30일이라, 받으려면 11월 26일(목)까지 사야 합니다.

SK하이닉스 3분기 주당 2만 원 배당, 100주 세후 약 169만 원, 기준일 11월 30일, 마지막 매수일 11월 26일 표지 카드

주당 2만 원은 정기 1만 원(실적 개선 반영)과 키옥시아 투자 수익에서 나온 특별 1만 원을 합친 금액입니다.

기준은 10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전한 보도입니다. 마지막 매수일은 결제 일정으로 제가 직접 계산한 날짜라, 거래소·증권사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더 읽기

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16조 순매도, 10/28 실적 발표에서 볼 것

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16조 1,616억 원 표지 카드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8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누적 약 16조 1,616억 원입니다. 10월 21일 순매수로 끊겼고, 3분기 실적은 10월 28일 발표 예정으로 보도됐습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 18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16조 1,616억 원 표지 카드

순매도는 판 금액이 산 금액보다 많았다는 뜻이고, 순매수는 그 반대입니다. 연속 순매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가 이어진 거래일 수입니다.

기준은 10월 22일 장 마감 후, 한국투자증권 OpenAPI 종목별 투자자 매매동향입니다. 장 마감 직후 집계는 다음 날 아침 정정될 수 있습니다.

더 읽기

외국인 코스피 11조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조 넘었다 [주간 수급 브리핑 #012]

주간 수급 브리핑 #012, 외국인 코스피 11조 순매도

10/12~10/16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1조 2,068억 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순매도만 8조 6,508억 원이었습니다. 일별 흐름과 프로그램 매매, 금요일 반등 수급을 정리했습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1일째, 현대차를 12일째 팔았다 [주간 수급 브리핑 #011]

주간 수급 브리핑 #011 표지, 10월 6~8일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6조 4,467억 원

10월 6~8일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6조 4,467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6조 3,578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와 현대차는 외국인 연속 순매도가 각각 11거래일째, 12거래일째였습니다.

더 읽기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도 다 넘었다

마이크론은 직전 실적 발표에서 다음 분기 매출을 500억 달러(±10억 달러)로 예고했습니다. 실제 매출은 542억3천만 달러였습니다. 로이터 기준 시장 예상치는 510억7천만 달러였는데, 이것도 넘어섰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제시했던 전망도, 시장 예상치도 둘 다 넘어선 겁니다.

가이던스보다 잘 나왔으면 무조건 좋은 걸까요? 이번에는 다음 분기 전망까지 더 높게 나왔습니다.

더 읽기

9월 4주차 수급 브리핑, 외국인은 인버스를 담고 기관은 삼성전자를 6일째 담았다

이번 주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오른 상품을, 기관은 순매도 5위에 올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집계: 2026.09.17~09.23(코스피, 최근 5일 누적)

더 읽기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고 전선주를 샀다 — 9월 3주차 수급 브리핑

같은 5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창구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돈이 움직였습니다. 외국인은 1,211만 주를 팔았고, 기관은 8,560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팔았다면, 그 물량은 누가 받은 걸까요.

더 읽기

13% vs 8%, ‘속도 조절’ 외치던 앤스로픽이 신모델을 고민하는 이유

앤스로픽이 13%, 오픈AI가 8%였다면 자연스러웠을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클로드가 8%, GPT-6 Astra가 13%로 기업 AI 지출을 앞서 가져갔습니다. 안전 속도조절을 외치던 앤스로픽은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9월 19일, 로이터는 앤스로픽이 새 AI 모델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더 읽기

SK하이닉스 HBM4 16단, 몰래 먼저 움직였다?… 삼성·마이크론은 지금 어디쯤

칩을 딱 4층 더 쌓았을 뿐인데, 요즘 반도체 업계가 은근히 술렁이고 있습니다.

HBM4가 12단에서 16단으로 올라가면 용량이 36GB에서 48GB로, 33% 늘어납니다. 숫자만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이 4단 차이가 실제로는 “누가 먼저 물건을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만들어내느냐”를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이 16단 HBM4,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더 읽기

9월 2주차 수급 브리핑, 외국인이 판 삼성전자를 기관은 왜 샀을까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894만주 순매도하는 동안, 기관은 1조2,72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종목을 두고 한쪽은 팔고 한쪽은 샀습니다. 외국인 기관 수급을 들여다보면 삼성전자뿐 아니라 여러 반도체 종목에서 비슷한 엇갈림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관련 추상적인 금융 그래픽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