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전환사채)는 많이 들어봤는데,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처음 들어보셨나요?
862편에서 CB를 다뤘는데, 채권 얘기를 하다 보면 꼭 같이 나오는 게 BW입니다. “CB는 알겠는데, BW는 또 뭐가 다른 거지?” 오늘은 이 질문에 답해보겠습니다.
진 (Jin) — 개인 투자자로서 공시, 실적 자료, 산업 리포트를 직접 확인하며 분석 글을 작성합니다.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숫자 이면에 있는 의미와 시장 반응의 이유를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정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