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고 전선주를 샀다 — 9월 3주차 수급 브리핑

같은 5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창구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돈이 움직였습니다. 외국인은 1,211만 주를 팔았고, 기관은 8,560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팔았다면, 그 물량은 누가 받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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