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수급 브리핑 #008, 외국인 삼성전자 팔고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 담았다

이번 주 코스피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관심 종목이 엇갈렸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관심 종목이 엇갈렸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SDI 등을 순매수 상위에 올렸습니다.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스피 주간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 수급 브리핑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을 … 더 읽기

진스브리프 주간수급브리핑 #007 전날 팔던 삼성전자를 하루 만에 샀다…외국인 수급 급반전

하루 전만 해도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순매도의 1·2위였습니다. 그런데 하루 뒤 순위표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전날 매도 1·2위였던 종목이, 다음 날 매수 1·3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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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마지막 병목, 삼성·SK·LG가 유리기판에 수조원을 거는 이유

AI 반도체 경쟁은 이제 GPU 성능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HBM으로 메모리 병목을 풀고, 첨단 패키징으로 여러 칩을 연결하고, 전력으로 이 모든 걸 가동하는 전체 생태계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그 연결 과정에서 생기는 또 다른 병목을 다룹니다. 그 중심에 유리기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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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 AI 서버는 어떻게 바뀔까? Vera Rubin 공급망 총정리

엔비디아가 다시 한 번 AI 시장의 판을 흔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GPU 성능이 좋아지는 정도가 아닙니다. AI 서버를 구성하는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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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사라진 자리를 채울 4.6조 잭팟: 베라 루빈이 점찍은 ‘유리기판’ 대장주 TOP 3

구리가 사라진 자리를 채울 4.6조 잭팟:

베라 루빈이 점찍은 ‘유리기판’ 대장주 TOP 3
1편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이 왜 구리선을 뽑아버렸는지(CPO 기술)를 봤고, 2편에서는 16층 HBM4 공정의 숨은 장비 강자들을 파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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