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최대주주 변경 정정공시, 하루 새 20%대 급락→반등한 이유

에이프릴바이오 주가가 장후 NXT에서 크게 흔들렸습니다.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된 정정공시가 나오면서 NXT 거래에서 급락했고, 이후 낙폭 일부를 되돌리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정정공시 하나에 왜 이렇게 크게 움직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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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이드카 48번째, 올해 유독 자주 발동하는 이유

오늘(8월 19일) 코스피가 장 초반 6%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동반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런데 “또 사이드카야?”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올해 사이드카 발동은 이번이 벌써 48번째입니다.

정말 올해 사이드카가 이례적으로 많이 나온 걸까요? 오늘 상황부터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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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거래·미수거래란? 반대매매로 이어지는 진짜 이유

주식을 샀는데 계좌에 있는 현금보다 더 큰 금액이 체결됐다면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습니다.

“내 돈도 아닌데 어떻게 주식을 살 수 있지?”

이때 알아둬야 하는 것이 신용거래와 미수거래입니다.

반대매매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는 이전 글에서 살펴봤다면, 이번 글에서는 그보다 앞단에 있는 신용거래와 미수거래부터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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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란 무엇인가? HBM과 SSD 사이에 등장한 새로운 메모리 계층

지난 글에서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HBF 표준을 공개했다는 소식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HBF가 정확히 뭔데?”

이름부터 HBM과 비슷한데, HBM과 같은 걸까요?

아니면 SSD처럼 저장장치일까요?

오늘은 HBF가 왜 등장했고, 기존 HBM·SSD와 무엇이 다른지 아주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HBM HBF SSD 메모리 계층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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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다음은 HBF? SK하이닉스·샌디스크 표준 공개, 삼성은 왜 관망하나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지난 8월 4일, HBF(고대역폭 플래시)라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을 겨냥한 표준 규격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 발표에 구글과 텐스토렌트는 이름을 올렸지만, 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 같은 주요 업체는 아직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HBF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 계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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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스브리프 주간수급브리핑 #007 전날 팔던 삼성전자를 하루 만에 샀다…외국인 수급 급반전

하루 전만 해도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순매도의 1·2위였습니다. 그런데 하루 뒤 순위표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전날 매도 1·2위였던 종목이, 다음 날 매수 1·3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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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스퀴즈란? 공매도 세력이 주가 급등에 쫓기는 순간

지난 편에서 공매도를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에 이런 현상을 예고했습니다. 공매도 잔고가 쌓인 종목에서 주가가 급등하면서 공매도 포지션의 숏커버링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현상, 바로 숏스퀴즈입니다.

공매도가 왜 위험한 도박이 될 수 있는지 지난 편에서 살펴봤다면, 이번 편에서는 그 위험이 실제로 시장에서 어떻게 터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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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보다 원가 비중이 크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의 ‘소캠2’가 뭐길래

AI 반도체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모리는 단연 HBM입니다. 그런데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뜯어보면, 조금 이상한 숫자가 하나 등장합니다.

HBM4보다 원가 비중이 더 큰 메모리가 있습니다. 바로 SOCAMM2(소캠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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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K3, 3배 싼데 성능은 어디까지 따라왔나

2.8조 파라미터.

896개 전문가 모듈.

그중 토큰 하나를 처리할 때 실제로 활성화되는 전문가는 16개.

숫자만 보면 거대한 모델이지만, 키미 K3가 주목받은 이유는 단순히 모델을 크게 만든 데 있지 않습니다.

긴 문맥을 처리하는 방식과 필요한 전문가만 선택하는 구조를 통해, 거대한 모델을 상대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이 모델에는 별도의 논란도 따라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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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뜻과 원리, 개인은 왜 하기 어려울까

공매도는 주식을 먼저 빌려서 팔고, 나중에 낮은 가격에 다시 사서 갚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투자와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보통은 주가가 오를 때 이익을 보지만, 공매도는 주가가 떨어져야 이익을 봅니다.

간단한 예로, 100원짜리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70원에 다시 사서 갚으면 그 차액인 30원이 이익이 됩니다.

오늘은 공매도가 어떤 구조로 작동하고, 왜 개인투자자들이 접근성 문제를 지적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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